'20세 모델' 지민주, 조규성과 열애설 부인
    • 입력2022-12-01 21:32
    • 수정2022-12-01 2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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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선수 조규성, 모델 지민주. 출처 | 스포츠서울DB, 지민주 개인채널

[스포츠서울 | 김소인기자] 모델 지민주와 축구선수 조규성이 열애설에 휩싸였다.

최근 온라인상에서는 축구선수 조규성의 열애설이 제기됐다. 지민주와 조규성이 현재 맞팔로우하고 있는 상황이라는 점과 지민주가 스토리를 통해 조규성의 등번호와 같은 ‘9’가 적힌 유니폼을 입고 있는 모습 등이 ‘열애 시그널’이 아니냐는 의혹을 불러일으켰다.

지민주 측은 처음에는 “사생활이라 확인이 어렵다”라며 입장을 밝혔다. 하지만 얼마 지나지 않아 “열애가 아니다. 과도한 추측은 자제해 달라”라며 열애설을 부인했다.

조규성은 1998년생으로 가나와 경기에서 2골을 터뜨리며 대표팀 최고의 스타로 떠올랐다. 지민주는 2003년생으로 모델로 활발히 활동하고 있다.
greengreen@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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