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병대 간 피오, 6개월만 얼굴이 반쪽... 걱정산 근황[★SNS]
    • 입력2022-09-30 06:54
    • 수정2022-09-30 06: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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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오
피오
가수 피오. 출처 | 아티스트컴퍼니

[스포츠서울 | 박효실기자] 가수 겸 예능인으로 왕성한 활동을 펼쳐온 피오의 근황이 전해졌다.

소속사인 아티스트컴퍼니는 29일 공식SNS에 “이번 달의 특별한 셀피데이 주자는 바로 표지훈 배우입니다. 지훈 배우는 건강히 잘 지내고 있답니다!”라는 글과 함께 피오의 셀피를 공개했다.

사진 속에서 피오는 살이 쏙 빠져 날렵해진 턱선에 여전히 뽀사시한 피부로 눈길을 끈다. 이어진 사진에서는 부대 앞에서 찍은 듯 다소 근심어린 얼굴로 손을 들어 보이고 있다.

피오의 사진에 누리꾼들은 “아고 반쪽이가 됐네” “피오 사진 제대하고 올라올줄 알았는데 진짜 선물이다요” “잘생겼잖아 홧팅”이라는 반응이었다.

블락비 출신 피오는 tvN‘놀라운 토요일’ ‘신서유기’ ‘대탈출’ 등 예능에서 활약한 것은 물론 ‘호텔델루나’ ‘남자친구’ 등을 통해 배우로도 활동했다.

지난 3월 입대한 피오는 2023년9월 전역한다.

gag11@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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