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래퍼 쿨리오, 친구 집 화장실서 사망. 향년 59세[할리웃톡]
    • 입력2022-09-29 16:42
    • 수정2022-09-29 16: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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래퍼 쿨리오. 로스앤젤레스 | AP연합뉴스.

[스포츠서울 | 김지윤기자]미국 힙합계를 호령한 래퍼 쿨리오가 세상을 떠났다.

28일(현지 시간) AP 통신에 따르면 쿨리오가 지난 27일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절레스에 위치한 친구 집 화장실에서 사망했다고 전했다.

향년 59세. 그의 사망 이유는 아직 밝혀지지 않았으나 심장마비로 추측되고 있다.

미국 유명 래퍼인 클리오는 지난 1994년 31세 나이로 데뷔했으며 영화 ‘위험한 아이들’의 OST인 ‘갱스터스 파라아다이스(Gangsta‘s Paradise)’로 유명세에 올랐다. 1996년에는 그래미 어워드 베스트 랩 솔로 퍼포먼스 상을 수상했다.

최근까지 공연을 이어오던 쿨리오의 사망 소식에 팬들은 더욱 안타까움을 감추지 못하고 있다. merry0619@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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