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병대' 피오, 볼살 쏙 근황..제복 입고 블락비 노래 열창
    • 입력2022-09-24 18:48
    • 수정2022-09-24 18: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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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오
이정민 아나운서와 가수 겸 배우 피오. 출처| 이정민 SNS

[스포츠서울 | 남서영기자] 해병대에 입대한 가수 겸 배우 피오의 근황이 전해졌다.

24일 아나운서 이정민은 자신의 SNS에 “끼아악~#서울수복72주년 기념식에서. 해병대에 입대한 #표지훈일병 #피오 님과 함께 사회를 봤어요. 여기서 #her 를 라이브로 듣다뉘! 완전 최고. 예의바르고 똑똑하고 멋짐 폭발에 인성도 갑이고 울아들이 딱 이렇게 컸으면 햇빛이 너무 강렬해서 얼굴은 깜씨처럼 탔지만 의미있는 행사에 멋진 청년과 함께하니 햄볶았어”라는 글과 함께 사진과 영상을 덧붙였다.

사진에는 이날 서울광장에서 열린 제72주년 서울수복 기념행사를 진행하고 있는 이 아나운서와 피오의 모습이 담겼다. 피오는 흰색 제복을 입은 채 밝은 미소를 짓고 있다.

짧은 영상에는 빨간 무대에서 블락비의 ‘HER’을 열창하는 피오의 모습이 담겼다.

한편 피오는 지난 3월 해병대 교육훈련단에 입소한 뒤 지난 6월 경기도 화성에 위치한 해병대 사령부에 자대 배치를 받고 군악대로 복무하고 있다.
namsy@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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