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비, 美여행 중 길에 널린 대마 흡연자에 깜놀 "너무 위험하다"(아이비티비)
    • 입력2022-09-23 14:15
    • 수정2022-09-23 1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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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서울 | 남서영기자] 가수 아이비가 미국 여행 중 대마초 흡연자를 피해 도망쳤다.


22일 유튜브채널 '아이비티비'에는 'vlog | usLA 여행 브이로그 | 쇼핑도 하고 맛있는 것도 먹고! 휴가 이거요~'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휴가차 미국 로스앤젤레스로 떠난 아이비는 비행기에서 내려 입국심사를 거쳐 렌터카를 픽업해 3시간 만에 공항을 빠져나갔다. 핫한 레스토랑에서 식사를 한 아이비는 현지 마켓에서 식재료 쇼핑도 마쳤다.


아침, 일찍 깬 일어난 아이비는 여행 메이트를 숙소에 둔 채 아침밥을 먹으러 나섰다. 마켓에서 스프링롤과 아보카도롤을 산 아이비는 "원래 밖에 야외 테라스에서 먹고 갈까 했는데 안되겠다"며 "요즘 대마초 피는 사람도 너무 많고 길거리에 좀 너무 위험하다"며 숙소로 돌아가 아침을 먹었다.


이어 아이비는 40도가 넘는 폭염에 등이 훤히 보이는 과감한 옷을 입은 채 관광과 쇼핑에 나섰다. 저녁 수영까지 마친 아이비는 현지 사촌동생과 만난 뒤 하이킹을 하는 등 행복한 휴가를 즐겼다.namsy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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