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동국 딸 재시, 16살에 밀라노 런웨이 오른다.."2번째 유럽 무대"
    • 입력2022-09-22 11:18
    • 수정2022-09-22 1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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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시
전 축구스타 이동국의 아내 이수진과 딸 재시. 출처| 이수진 SNS

[스포츠서울 | 남서영기자] 전 축구스타 이동국의 딸이자 모델로 활동 중인 재시가 이탈리아 밀라노로 떠났다.

22일 이동국의 아내 이수진은 자신의 SNS에 “우리는 잼미니들ㅋㅋ 밀라노로 떠나요. 재시의 2번째 유럽 무대는 밀라노입니다”라고 딸의 모델 무대를 예고했다.

이수진은 “@bluetamburin 의 뮤즈 이재시. @bltambomin 선생님께서 재시를 떠올리시며 만들어주신 아름다운 의상을 입고 더 큰 무대에서 당당히 잘하고 돌아올 수 있게 많이 많이 응원해 주세요. #밀라노패션위크”라고 덧붙였다.

함께 공개한 짧은 영상에는 공항에 도착한 재시가 커다란 캐리어 2개를 끌며 걸어가고 있다. 모델다운 큰 키와 비주얼이 눈길을 끈다.

한편 이동국은 2005년 미스코리아 출신 이수진과 결혼해 2007년생 쌍둥이 딸 이재시-이재아, 2013년생 쌍둥이 딸 이설아-이수아, 2014년 아들 이시안을 뒀다. 재시는 최근 파리 패션위크의 제1회 패션뮤즈 선발대회 런웨이에 올랐다.
namsy@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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