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양♥' 민효린, 민낯이 깐 달걀 같네…120억 집 살더니 산후조리 잘했나봐[★SNS]
    • 입력2022-08-10 08:35
    • 수정2022-08-10 08: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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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서울 | 심언경기자] 배우 민효린이 오랜만에 근황을 공개했다.

민효린은 9일 자신의 SNS에 일상이 담긴 사진 네 장을 연달아 게재했다. 이는 약 2개월 만의 새 게시물로, 팬들에게 반가움을 안긴다.

사진 속 그는 카페에서 차를 마시고 있다. 평화로운 일상 속에서 수수한 미모를 뽐내 눈길을 끈다. 민낯에도 투명한 피부, 캐주얼한 차림에도 고급스러운 분위기가 부러움을 살 만하다.

한편, 민효린은 2018년 빅뱅 태양과 결혼했다. 2021년 12월 아들을 품에 안았다. 이들 가족은 지난해 12월 기준 신고가 120억 원을 기록한 아파트에 살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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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tglasses@sportsseoul.com
사진 | 민효린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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