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지, 자숙 중 해외여행..팔다리에 뼈만 남았네
    • 입력2022-08-09 17:02
    • 수정2022-08-09 1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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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지1

[스포츠서울 | 남서영기자] 그룹 애프터스쿨 출신 리지가 근황을 전했다.

9일 리지는 자신의 SNS에 별다른 말없이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에는 해외여행 중인 리지의 모습이 담겼다.

위아래 검은색 스타일링을 한 리지는 머스터드색 가방을 포인트로 든 채 거리를 거닐고 있다. 뒷모습만 찍힌 사진에서 리지는 늘씬하고 가는 각선미와 얇은 허리라인을 자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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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애프터스쿨 출신 리지. 출처| 리지 SNS

사진을 본 누리꾼은 “맛있는 거 많이 먹엉”, “뒷모습도 예뻐요”, “좋은 하루 보네요”라는 댓글을 남겼다.

한편 2010년 애프터스쿨 싱글 3집 ‘Bang!’으로 데뷔했고 유닛 그룹 오렌지캬라멜로도 활동했다.

지난해 강남구에서 만취한 채 자신의 차량을 몰고 가다 택시를 들이받는 추돌사고를 냈다. 당시 혈중 알코올 농도는 면허 취소로 벌금 1500만 원을 선고 받았다.
namsy@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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