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희, 임신 중인데 스트레스 받았나..흰머리가 수북[★SNS]
    • 입력2022-08-08 15:38
    • 수정2022-08-08 15: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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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희1
코미디언 김영희(오른쪽)와 그의 남편 전 야구선수 윤승열. 출처| 김영희 SNS
김영희1

[스포츠서울 | 남서영기자] 코미디언 김영희가 근황을 전했다.

8일 김영희는 자신의 SNS에 “승열퓨랑 외출~~!! 내일도 같이!!!”라는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에는 남편 윤승열과 외출에 앞서 준비를 마친 김영희의 모습이 담겼다. 남편과의 데이트에 들뜬 김영희는 옅은 화장에 커다란 진주 귀걸이까지 착용하며 멋을 냈다.

다른 사진에는 남편 윤승열과 함께 엘리베이터에서 찍은 거울 셀카가 담겼다. 커플옷, 커플 신발까지 맞춘 부부는 달달한 일상을 공유했다.

출산이 머지않은 듯 커다랗게 부푼 김영희의 배와 하얗게 변한 흰머리가 눈길을 끈다.

한편 김영희는 지난해 1월 야구선수 출신 윤승열과 결혼했고 딸 출산을 앞두고 있다.
namsy@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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