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현희♥제이쓴, 오늘(5일) 득남…"산모·아이 모두 건강"[공식]
    • 입력2022-08-05 12:10
    • 수정2022-08-05 1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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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제이쓴-홍현희 부부, 남다른 포토제닉!
[스포츠서울 | 심언경기자] 방송인 홍현희, 인테리어디자이너 제이쓴 부부가 아들을 품에 안았다.

홍현희 소속사 스카이이앤엠 측은 5일 스포츠서울에 “홍현희가 이날 오전 10시경 서울 모처의 병원에서 남자 아이를 출산했다”고 밝혔다.

이어 “산모와 아이 모두 건강한 상태다. 가족과 지인들의 축하 속에 안정을 취하고 있다”고 전했다.

앞서 홍현희는 지난 1월 28일 임신 소식을 알렸다. 결혼 4년 만에 찾아온 축복에 많은 이들의 축하가 이어졌다. 지난달에는 출산 준비에 전념하기 위해 잠시 활동을 쉬어가겠다고 밝힌 바 있다.

한편, 홍현희와 제이쓴은 2018년 결혼했다. 최근 KBS2 예능프로그램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합류했다.

notglasses@sportsseoul.com
사진 | 스포츠서울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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