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이언트 8월호 표지

[스포츠서울 | 이주상기자] ‘내가 가타를 부러워 할 줄이야‘, ’기타가 부러운 건 처음이야!’

팬들의 탄식이 여기저기서 들려온다. 걸그룹 출신 모델 ‘니나’가 남성잡지 크레이지 자이언트(이하 크자) 8월호 커버를 장식하며 남성팬들의 심장을 저격했다.

걸그룹 ‘위걸스’의 멤버로 많은 사랑을 받았던 니나가 세련미와 고혹미를 겸비한 록 뮤지션으로 변신해 새로운 매력을 뽐냈다.

최근 크자는 8월호 커버를 장식한 니나의 화보를 공개했다. 현재 모델, 댄서로 활동 중인 니나는 댄스로 다져진 탄탄한 몸매를 바탕으로 전기기타, 베이스, 드럼 등 악기를 활용해 록 뮤지션 콘셉트를 완벽하게 소화했다.

아이돌이나, 댄서로 보여줬던 상큼하고 발랄한 느낌을 벗어나 록 뮤지션 특유의 퇴폐미와 카리스마로 색다른 매력을 뽐냈다.

크자의 한 관계자는 “인천 펜타포트 록 페스티벌 등 각종 록 페스티벌로 뜨거워지는 계절인 만큼 록커 콘셉트의 화보를 준비했다. 니나가 록 음악과 거리가 먼 아이돌 출신임에도 빙의라도 한 것처럼 록커 콘셉트에 완벽하게 녹아들어 놀라웠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크자 8월 호는 모델 니나가 장식한 표지와 전속 모델 민한나의 표지까지 두 가지 버전으로 출간된다. 크자 신간은 전국 온오프라인 서점 및 크자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구매할 수 있다.

자이언트 8월호 사진 자료 (1)
니나. 사진 | 크레이지 자이언트

자이언트 8월호 사진 자료 (2)
니나. 사진 | 크레이지 자이언트

자이언트 8월호 사진 자료 (3)
니나. 사진 | 크레이지 자이언트

자이언트 8월호 사진 자료 (4)
니나. 사진 | 크레이지 자이언트

자이언트 8월호 사진 자료 (5)
니나. 사진 | 크레이지 자이언트

rainbow@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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