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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2 ‘유희열의 스케치북’ 출처| KBS2

[스포츠서울 | 남서영기자]유희열이 마지막회 시작을 알렸다.

22일 KBS2 ‘유희열의 스케치북’ 600회 특집이자 마지막 회가 방송됐다.

먼저 “안녕하세요. ‘스케치북’에 오신 여러분 진심으로 환영합니다”라는 인삿말을 건넨 유희열은 “오프닝 영상에도 나왔지만, ‘스케치북’ 시작할 때가 39살 30대였다. 그런데 벌써 52살이 됐다. 그때부터 13년 3개월 지나서 오늘로서 600회를 맞이했다. 모든 것은 다 여러분 덕분이다”고 감사한 마음을 전했다.

그는 “KBS 심야 노래 프로그램 중 가장 오래됐다. 무려 49만 명이 넘는 관객분들이 찾아주셨다. 사실 그동안 꽤 오래전부터 600회 특집을 준비했다. 오늘만큼은 지난 근심 내려놓고 가장 환한 얼굴과 뜨거운 박수, 환호를 보내주셨으면 좋겠다. 여러분들이 주인공이 됐으면 하는 마음에서 건네는 마지막 선물이기도하다”고 600회 취지를 설명했다.

이어 멜로망스, 폴킴 첫 무대를 꾸미며 마지막 ‘스케치북’이 시작됐다.

한편 지난 2009년 4월 24일 첫 방송된 ‘유희열의 스케치북’은 이날(22일) 방송을 끝으로 종영한다.

namsy@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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