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진♥류이서, 앤디 결혼식서 민폐 하객 등극.."홍콩 사업가 느낌"
    • 입력2022-07-05 15:32
    • 수정2022-07-05 1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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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이서2

[스포츠서울 | 남서영기자]가수 전진, 류이서 부부가 절친 앤디의 결혼식서 민폐 하객에 등극했다.

5일 류이서는 자신의 SNS에 “앤디 오빠 너무 이쁜 은주 씨. 결혼식 가기 전”이라는 글과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에는 지난달 12일 열린 앤디의 결혼식 참석 전 멋지게 차려입은 부부의 모습이 담겨있다. 두 사람은 선남선녀 비주얼로 비주얼 부부다운 수식어를 제대로 증명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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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전진(왼쪽)과 그의 아내 류이서. 출처| 류이서 SNS

류이서는 “(남편이)식장 가기 전부터 떨리고 뭉클하다고 하더라고요. 근데 저 날 왠지 홍콩에서 사업할 거 같은 느낌이지 않아요? 흐흐”라며 전진의 당시 떨렸던 심정을 전했다.

한편 전진은 3세 연하 류이서와 지난 2020년 결혼식을 올렸다.
namsy@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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