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세' 추사랑, 母 야노 시호보다 더 긴 다리 길이 자랑 [★SNS]
    • 입력2022-07-05 10:10
    • 수정2022-07-05 1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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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서울 | 김지윤기자] 이종격투기 선수 추성훈과 일본 톱 모델 야노 시호의 딸 추사랑의 근황이 공개됐다.

5일 야노 시호는 자신의 SNS에 일본어로 “행복의 시간, 역시 바다가 좋아. #여름방학 #세토나이카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야노 시호와 추사랑, 그들의 지인들이 여유롭게 휴가를 즐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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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노 시호 딸 추사랑. 출처| 야노 시호 SNS

특히 야노 시호의 DNA를 물려받은 추사랑의 폭풍 성장이 눈길을 끈다. 추사랑은 12세 나이가 믿기지 않을 다리 길이를 자랑하며 모델 포스를 뽐내고 있다.

한편, 야노 시호는 지난 2009년 추성훈과 결혼해 2011년 딸 추사랑을 출산했다. 이들 가족은 과거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해 많은 이들의 사랑을 받았다.

현재 야노 시호는 자신의 SNS을 통해 팬들과 소통 중이다.
merry0619@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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