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SR(코리아스피드레이싱) 모델 인소희, 오토앤 행사에서 화사한 매력 뽐내
    • 입력2022-07-01 18:01
    • 수정2022-07-01 1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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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소희가 화사한 자태를 뽐내고 있다. 안양=이주상기자 rainbow@sportsseoul.com
[스포츠서울 글·사진 | 안양=이주상기자] 1일 경기도 안양시 만안구 전파로에 있는 자동차업체 오토앤에서 자동차 코팅제 레인드롭의 쇼케이스가 열렸다.

이날 행사를 빛낸 모델 인소희는 화려한 용모와 화사한 미소로 팬들을 즐겁게 했다.

2020년에 모델로 활동한 인소희의 전 직장은 공항 면세점. 173cm의 큰 키와 요정같은 용모로 주변에서 강력하게 권해 모델 활동을 시작했다.

인소희는 “어렸을 때부터 모델에 관심이 많았지만 수줍은 성격 때문에 용기를 내지 못했다. 하지만 주변의 성화와 호기심에 모델 에이전시 미스디카의 문을 노크했다. 지금은 팬들의 사랑으로 즐겁고 재미있게 활동하고 있다”라며 환한 웃음을 지었다.

인소희는 타고난 용모 외에 D컵의 볼륨감으로 글래머러스함을 가미해 차세대 ‘베이글녀’로 떠오르고 있다.

인소희는 올해 유명 모터스포츠 대회인 KSR(코리아 스피드 레이싱)의 모델로 활동하며 서킷에서도 매력을 발산하고 있다.

인소희는 “서킷에서 들리는 굉음은 묘한 중독성이 있다. 처음엔 시끄럽게 들리지만 들으면 들을수록 빠지게 된다. 찌는 여름에도 신기록을 위해 서킷을 질주하는 선수들을 보면 멋있고 존경스럽다”라며 애정을 나타냈다.

한편 오토앤이 출시한 레인드롭은 신기술을 장착한 자동차 코팅제로 업계 강자로 떠오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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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소희가 화사한 자태를 뽐내고 있다. 안양=이주상기자 rainbow@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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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소희가 화사한 자태를 뽐내고 있다. 안양=이주상기자 rainbow@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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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소희가 화사한 자태를 뽐내고 있다. 안양=이주상기자 rainbow@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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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소희가 화사한 자태를 뽐내고 있다. 안양=이주상기자 rainbow@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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