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웃찾사' 출신 개그맨 김홍준, 준강간·불법촬영 혐의로 구속
    • 입력2022-06-30 15:15
    • 수정2022-06-30 1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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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서울 | 심언경기자] 개그맨 홍춘(본명 김홍준)이 성범죄 혐의를 받고 있다.

30일 iMBC에 따르면, 홍춘은 최근 준강간 및 불법촬영 등 혐의로 구속돼 수사를 받고 있다. 구체적인 범죄 내용, 구속 시기 등은 알려진 바 없다.

1986년생인 홍춘은 2003년 SBS 개그 콘테스트를 거쳐 SBS 7기 공채 개그맨으로 데뷔했다. 2005년 코미디프로그램 ‘웃찾사’의 코너 ‘1학년 3반’를 통해 큰 사랑을 받았다.

2007년 폐결핵 투병 소식을 전해져 안타까움을 자아냈으며, 긴 공백 끝에 2011년 tvN 예능프로그램 ‘코리아 갓 탤런트’로 모습을 비췄다. 2014년 JTBC 예능프로그램 ‘백인백곡 - 끝까지 간다’에도 출연했으나, 이후 방송 활동은 하지 않았다.

사진|tv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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