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담비♥이규혁, 남양주 신혼집 최초 공개…벌써 시가와 한집살이 하나('동상이몽2')
    • 입력2022-06-26 14:22
    • 수정2022-06-26 1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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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상이몽2
[스포츠서울 | 심언경기자] 손담비, 이규혁 부부가 두 번째 신혼집을 최초 공개한다.

27일 방송되는 SBS 예능프로그램 ‘동상이몽2 - 너는 내 운명’에서는 경기도 남양주시에 위치한 손담비, 이규혁 부부의 두 번째 신혼집이 최초 공개된다.

앞서 손담비, 이규혁 부부는 평일에는 손담비의 집에서, 주말에는 이규혁의 집에서 지내고 있다고 밝혔다. 이규혁의 집은 ’맥시멀리스트’ 손담비의 집과 달리 깔끔한 인테리어로 눈길을 사로잡았다는 전언이다. 무엇보다 아래층에 시가 식구가 살고 있다고 해 놀라움을 자아낸다.

손담비는 시외할머니의 90세 생신을 맞아 12세부터 피겨 스케이팅 국가대표로 활약한 시어머니와 생애 첫 생일상 차리기에 도전한다. 요리에 소질이 없기로 유명한 그는 시어머니의 지원 사격에 호기롭게 요리를 시작하지만, 시어머니의 요리 실력에 사색이 되었다는 후문이다.

또한 이규혁 외할머니의 뒤늦은 고백에 현장이 발칵 뒤집어진다. 10년 전 손담비와 이규혁이 만남을 가졌을 때부터 결혼할 줄 알았다는 것. 이에 MC들은 “어르신 눈에는 보이나 보다”, “할머니가 딱 알아보셨다”며 감탄한다.

이들 부부의 일상이 담긴 ‘동상이몽2’는 27일 기존 방송 시간보다 1시간 이른 오후 10시에 전파를 탄다.

notglasses@sportsseoul.com
사진|S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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