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전임신' 서영, 오늘(12일) 1세 연하와 결혼…"둘이 아닌 셋 입장"
    • 입력2022-06-12 10:19
    • 수정2022-06-12 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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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영
[스포츠서울 | 심언경기자] 배우 서영이 결혼한다.

서영은 12일 서울 모처에서 결혼식을 올린다. 예비 신랑은 한 살 연하의 비연예인이다. 두 사람은 1년 반의 열애 끝에 사랑의 결실을 맺게 됐다.

그는 최근 자신의 SNS를 통해 임신 사실을 고백해 더욱이 축하받았다. 그는 “예비 신랑과 결혼을 결심하고 준비하던 중에 둘 사이에 새 생명이 찾아온 걸 알게 됐다”며 “뱃속에 생명이 찾아온 지 이제 3개월이 지나가고 있다”고 밝혔다.

“결혼식날 둘이 아닌 셋이 입장하게 됐다”고 너스레를 떤 그는 “올해 결혼과 동시에 출산까지 제 인생에 큰 일들을 앞두고 있다”며 떨리는 마음을 내비치기도 했다.

한편, 서영은 2006년 MBC 드라마 ‘여우야 뭐하니’로 데뷔했다. 이후 드라마 ‘미세스캅2’ ‘낭만닥터 김사부’ 시리즈, 영화 ‘가루지기’ ‘원더풀 라디오’ ‘게임의 법칙: 인간사냥’ ‘남편이 필요해?’ 등에 출연해 배우로서 입지를 다졌다.

notglasses@sportsseoul.com
사진|서영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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