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준호, 근무 태만·회비 횡령 지적에 "♥김지민과 연애하는 게 죄냐"('미우새')
    • 입력2022-05-22 16:10
    • 수정2022-05-22 1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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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서울 | 심언경기자] ‘미운 우리 새끼’ 김준호가 ‘미운 우리 새끼’ 멤버들의 짓궂은 장난에 억울함을 호소한다.

22일 방송되는 SBS 예능프로그램 ‘미운 우리 새끼’에서는 박군, 한영 커플이 함께한 결혼식 뒤풀이가 그려진다.

결혼식을 마친 박군, 한영은 감사 인사를 하기 위해 멤버들을 찾아온다. 멤버들은 새신랑이 된 박군을 위해 특별한 결혼 신고식을 열어준다. 이 가운데 탁재훈은 흥을 주체하지 못 하고 막춤을 뽐내 폭소를 안긴다.

이상민은 반장 김준호를 해임하자고 제안한다. 이에 김종국, 김종민까지 나서서 김준호를 몰아내야 하는 이유를 밝힌다. ‘연애로 인한 근무 태만’ ‘미우새 회비 횡령 의혹’ 등이다. 이에 김준호는 “연애하는 게 죄냐”고 소리쳐 웃음을 자아냈다는 전언이다.

‘미운 우리 새끼’는 매주 일요일 오후 9시 5분에 방송된다.

notglasses@sportsseoul.com
사진|S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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