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벅지가 너무 안 친해.." 야옹이작가 '성형의혹' 불거진 명품 골반 자랑[★SNS]
    • 입력2022-05-11 16:45
    • 수정2022-05-11 16: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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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서울 | 박효실기자] 전세계 100여개국에서 연재하며 누적조회수 54억뷰를 돌파한 인기 웹툰 '여신강림'의 야옹이 작가가 오직 운동으로 완성한 명품 골반을 자랑했다.


살인적인 웹툰마감에 시달리는 그가 이처럼 탄탄한 하체를 갖게된 건 필사적인 운동 덕분. 야옹이 작가는 11일 자신의 SNS에 "오운완(오직 운동으로 완성)♥"이라는 글과 함께 엘리베이터 앞에서 완벽한 레깅스 자태를 선보였다.


사진 속에서 야옹이 작가는 장기가 다 들어가긴 할까 싶은 가느다란 허리와 달리 탄력있는 힙라인을 자랑했다.



보통 의자에 오래앉는 일을 할 경우 허벅지는 굵어지고 엉덩이와 중둔근은 상대적으로 살이 빠져 힙딥이 생기기 마련인데, 야옹이 작가는 코어 근육이 단단하게 몸을 지탱하고 있는 모습이다.


그는 웹툰 작업을 하면서도 수시로 운동을 하며 체력관리를 한다고 밝힌 바 있다.


야옹이 작가의 사진에 누리꾼들은 "엉니 몸매가 체고여.....❤️ 나라여" "허벅지가 서로 저렇게 안 친하다니ㅠㅠ" "너무 예뻐서 심정지 올 뻔"이라는 반응이었다.


한편 야옹이작가는 5년째 포털사이트 네이버에 화요웹툰 '여신강림'을 연재 중이다.



gag11@sportsseoul.com


사진출처 | 야옹이작가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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