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신 충격 심했나? 브리트니 스피어스, 팬들도 말린 전신 누드 폭풍 업데이트[할리웃톡]
    • 입력2022-05-10 18:39
    • 수정2022-05-10 18: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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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서울 | 박효실기자] 최근 임신 소식을 전한 팝스타 브리트니 스피어스가 실오라기 하나 걸치지 않는 전신 누드 사진을 개인 SNS에 마구 올려 눈길을 끈다.


스피어스는 10일 자신의 SNS에 "뱃속에 아직 아기가 없던 멕시코에서 마지막 사진 업데이트, 근데 휴가 때는 왜 10년은 더 어려 보이지?"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여러 장 올렸다.


사진 속에서 스피어스는 전신 누드 차림으로 양손으로 가슴만 가리고 있다. 아랫배에 마주보는 특이한 레터링 문신이 눈길을 끈다.


스피어스의 사진에 그의 기행을 익히 아는 팬들마저 "세상에 브리트니" "(누드사진을) 공짜로? (요금을) 청구해" "사랑해 브릿. 하지만 SNS에 올린 이 누드 사진으로 한단계 내려갈 시간이야"라는 반응이었다.


한편 세번째 임신을 한 스피어스는 지난해 11월 친아버지의 후견인 지위를 철회해달라는 소송에서 이기며 자유의 몸이 됐다.


스피어스는 자신을 보호한다는 명목으로 부친이 13년간 피임기구를 체내에 넣도록 했고, 제거 조차 못하게 했다고 주장했고 법원은 스피어스의손을 들어줬다.


현재 스피어스는 12세 연하의 연인 샘 아스가리와 약혼한 상태다.



gag11@sportsseoul.com


사진출처 | 브리트니 스피어스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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