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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서울 | 황혜정기자] 세기의 아이콘, 다이애나 왕세자비 역을 맡은 크리스틴 스튜어트에게 생애 첫 아카데미 여우주연상 노미네이트를 안긴 화제작 ‘스펜서’가 21일 극장 동시 VOD 서비스를 오픈했다.
‘스펜서’는 왕비가 되지 않고 자신의 이름을 찾기로 결심한 다이애나 왕세자비의 새로운 이야기로 개봉 첫날 1만 관객을 돌파하고 개봉 한 달여 만에 8만 관객을 돌파하며 장기 흥행을 이어가고 있는 작품이다. 특히 ‘스펜서’는 극찬 입소문을 일으키며 개봉 후 13일 연속 독립o예술 영화 박스오피스 1위 자리를 한 번도 놓치지 않았고 20대부터 50대까지 다양한 연령대의 여성 관객들로부터 사랑을 받으며 관객들을 극장으로 이끌고 있다.
‘스펜서’에 대한 꾸준한 사랑은 전 세계 27개 여우주연상 수상, 아카데미 여우주연상 후보에 오르며 명실상부 최고의 배우로 우뚝 선 크리스틴 스튜어트의 완벽한 열연, 영국 다이애나 왕세자비의 지금껏 본 적 없는 새로운 이야기 그리고 아름다운 미장센까지 영화의 모든 것이 관객들을 만족시킨 결과이다. 특히 ‘스펜서’는 다이애나 왕세자비를 잘 모르는 20대부터 그를 잘 알고 있는 4050세대 관객들까지 사로잡았다.
이러한 가운데, ‘스펜서’가 극장 동시 VOD 서비스를 오픈해 안방극장에서도 뜨거운 흥행을 이어나갈 전망이다. ‘스펜서’는 전국 극장과 IPTV(KT olleh tv, SK Btv, LG U+tv), 디지털케이블TV(케이블TV VOD), 스카이라이프, 네이버 시리즈온, CJ TVING, wavve, 구글 플레이, 카카오페이지, 씨네폭스를 통해 만날 수 있다.
et16@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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