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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흥│스포츠서울 장관섭기자] 시흥시는 영세 자영업자의 경영 안전과 자금난 완화를 돕고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60억 원 규모의 소상공인 특례보증 지원사업을 추진한다고 6일 밝혔다.
특히 소상공인 특례보증은 담보력과 신용도가 부족한 소상공인이 금융기관에서 낮은 금리로 대출을 받을 수 있도록 경기신용보증재단을 통해 대출 보증을 지원하는 제도이다.
또한 시흥시는 경기신용보증재단과 6개 은행과 협약을 체결했고 시가 6억 원을 출연하며, 경기신용보증재단은 출연금 60억 원 규모의 소상공인 대출보증을 지원한다.
지원 대상은 신청일 기준 시흥시에 2개월 이상 주소지를 두고 관내 2개월 이상 사업장을 운영하는 소상공인이 해당된다.
▶임병택 시흥시장은 “소상공인 특례보증을 통해 경제적 피해를 영세 자영업자들이 실질적인 도움을 받아 경영난 해소에 숨통이 트였으면 한다”고 밝혔다.
장관섭기자 jiu6703@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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