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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서울 | 김자영기자] D2C 푸드테크 스타트업 정육각이 ‘초신선 안심 돈까스’를 새롭게 선보인다.
정육각은 도축한 지 4일 이내의 무항생제 인증 돼지 안심만 사용한 ‘초신선 안심 돈까스’를 출시한다고 5일 밝혔다. 냉동식품 중심의 돈까스 밀키트 시장에서 냉장 고기를 사용해 신선도를 극대화한 점이 특징이다. 또한 다짐육이 아니라 안심을 통째로 사용해 조리한 후에도 수분 손실 없이 촉촉하고 부드러운 식감을 즐길 수 있다.
이 제품은 ‘초신선 무항생제 돼지 안심’과 개별 포장한 밑간 파우더, 배터믹스, 습식빵가루 및 정육각 특제 소스 등으로 구성됐다. 아울러 신제품 출시를 기념해 안심이나 등심 돈까스 주문 시 모든 상품에 대해 최대 5000원까지 12% 할인되는 쿠폰을 제공한다.
정육각 관계자는 “내부 제품팀이 다양한 가설 검증을 거친 집요한 연구 끝에 겉은 바삭하면서 신선한 돼지고기의 맛도 제대로 느낄 수 있도록 초신선 안심 돈까스를 개발했다”며 “부드러운 안심을 활용한 만큼 어린이들도 부담 없이 맛있게 즐길 수 있다”고 말했다.
soul@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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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정육각 초신선 안심 돈까스](https://file.sportsseoul.com/news/legacy/2022/04/05/news/2022040501000225000013691.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