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서울 | 신재유기자] 브랜드가 기업의 핵심 경쟁력이자 성공 요인으로 작용하면서 기업들은 브랜드 가치 향상에 총력을 쏟고 있다. 그런 기업들의 니즈를 충족시키며 국내 브랜딩 트렌드를 이끌어가는 것이 토털 브랜딩 광고전문 기업이다. 그 중에서도 눈에 띄는 기업이 엘에스제이글로벌(LSJ Global)이다.
서울 강남구에 위치한 엘에스제이글로벌은 IT 기업에서 비즈니스 혁신 트렌드 업무를 담당했던 임수진 대표를 포함해 브랜딩 업계에서 많은 경험과 실력을 쌓은 전문가들로 구성됐다. 2022 스포츠서울 라이프특집 혁신한국인&파워코리아에 선정된 엘에스제이글로벌은 클라이언트의 크리에이티브 파트너로서 기존 브랜딩 프로세스 관행에서 벗어나 새로운 관점과 아이디어, 탁월한 기획력을 기반으로 한 차원 높은 수준의 토털 브랜딩·마케팅 솔루션을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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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클라이언트와의 상담을 통해 니즈와 아이덴티티, 기업이나 제품의 특징과 강점 등을 파악해서 브랜드의 핵심 아이콘을 찾아내고 디자인 방향을 설정하며 이후 차별화된 브랜드 콘셉트 및 전략으로 클라이언트의 요구에 부응하면서도 감동을 안겨주고 타 업체와의 차별성이 부각된 독창적인 브랜드를 구축해준다.
아울러 콘텐츠 개발·제작, 웹·앱 개발, 다수 제휴 사이트 내 관련 페이지에 동시 다발적으로 노출하는 디스플레이 광고, 주요 검색 엔진에서 키워드별 광고를 게재하거나 최적화를 통해 클릭을 유도하는 검색 광고 및 최적화, 충성 고객을 확보하는 소셜 채널 마케팅, 바이럴 마케팅, 제품과 브랜드 콘셉트에 어울리는 인플루언서를 기용해 마케팅 효과를 높이는 인플루언서 매칭, 언론 홍보, 행사 기획·운영 등의 업무도 수행한다.
이를 통해 의뢰 기업 및 소상공인의 브랜드 파워 극대화, 시장 경쟁력 강화, 브랜드 이미지 개선, 경제적 시너지 제고 등 다양한 목표를 달성시켜주기 때문에 클라이언트의 만족도가 높다.
엘에스제이글로벌은 코로나19로 인한 비대면 비즈니스 트렌드에 맞춰 세미나, 컨퍼런스, 각종 온·오프라인 행사를 기획·제작·실행하는 총괄 대행 업무에도 뛰어들었다. 이외에 현실 세계를 가상공간에서 구현하는 메타버스(Metaverse) 플랫폼을 활용한 공공기업 워크숍, 컨퍼런스 등 각종 행사와 마케팅을 실행해 이목을 끌고 있다.
디자이너와 기획자들이 자유롭게 일할 수 있는 쾌적한 환경을 제공하면서 직원 역량 강화 및 사기 진작에도 힘쓰고 있는 임 대표는 “커머스 분야로 사업 영역을 확장할 계획”이라면서 “디지털 전환을 이루지 못한 소상공인들에게 최적의 마케팅을 제공하며 상생 가치를 실현하겠다”고 밝혔다.
whyjay@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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