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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서울 | 윤세호기자] 2022시즌 개막 엔트리가 발표됐다. 예상대로 대부분의 구단이 신인선수들을 개막 엔트리에 포함시키며 새 바람을 예고했다.
총 11명의 신인이 1군 무대에서 2022시즌을 시작한다. 시범경기에서 강렬한 인상을 남긴 KIA 김도영을 비롯해 KT 박영현, 삼성 이재현, 키움 박찬혁, SSG 윤태현, 롯데 조세진, 한화 박준영 등 상위지명 선수들이 시즌 시작점부터 엔트리에 이름을 올렸다. 다음은 2022시즌 개막일인 4월 2일자 엔트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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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ng7@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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