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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서울 | 이주상기자] 한명이 아닌 두 명의 비너스가 동시에 팬들 앞에 섰다.
최근 헬스 남성잡지 맥스큐는 올해 4월호 커버걸로 낙점된 ‘심쿵’ 미녀 한나은과 송희주의 표지컷을 선공개했다.
지난해 열린 ‘2021 맥스큐 머슬마니아 피트니스 코리아 챔피언십’에서 커머셜모델 종목을 제패한 ‘비너스’ 한나은과 송희주는 선공개된 표지컷에서 남성 독자들의 가슴을 ‘심쿵’하게 하는 최강의 섹시미와 환상의 케미로 시선을 강탈했다.
이번 촬영은 명품 스포츠가방 브랜드 허스키와 함께 했다. 두 미녀를 주인공으로 한 4월호는 ‘어메이징 투 샷’이라는 콘셉트로 화보 촬영을 진행해 관심을 모았다.
머슬마니아 대회를 통해 인연을 맺은 한나은과 송희주는 초등학교 소녀들처럼 환상의 호흡과 완벽한 케미로 촬영장을 뜨겁게 달궜다.
한나은과 송희주는 지난해 7월 25일에 열린 ‘2021 맥스큐 머슬마니아 피트니스 코리아’ 챔피언십에서 각각 커머셜모델 여자 그랑프리와 커머셜모델 오픈 톨 1위를 차지하며 혜성처럼 등장했다.
특히 머슬마니아 대회에서 높은 인기를 자랑하며 어느 종목보다 경쟁이 치열한 커머셜모델에서 그랑프리와 1위를 거머쥔 한나은과 송희주는 빛나는 미모와 완벽한 몸매 그리고 타고난 끼를 바탕으로 차세대 스포테인먼트의 스타로 발돋움하고 있다.
한나은과 송희주는 “대회와 달리 화보 촬영은 매 순간 긴장을 놓을 수 없었다. 색다른 매력을 보여드릴 생각에 4월호 출간일을 손꼽아 기다렸다”라며 기대감을 내비쳤다.
매호 출간과 함께 네이버 베스트셀러 선정은 물론 온라인서점 ‘올킬’ 완판을 기록하고 있는 ‘대세’ 남성잡지 맥스큐 4월호는 지난 24일 출간돼 전국 중대형 서점과 온라인 서점에서 선풍을 일으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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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inbow@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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