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포츠서울 | 박효실기자] 레드벨벳 예리가 배우 뺨치는 영롱한 미모를 뽐냈다.
예리는 23일 자신의 SNS에 영국 패션브랜드 버버리와 함께 한 화보를 공개했다. 사진 속에서 예리는 독특한 장식의 검정 모자, 버버리의 시그니처 트렌치 코트를 입고 포즈를 취했다.
꽃사슴이 소재로 사용된 화보에서 예리는 연갈색 톤 코트를 비롯해 독특한 절개의 의상 등을 신비로운 분위기로 소화해냈다.




예리의 사진에 슬기는 "이번 사진 너무 좋아 으른 김예림"이라며 레드벨벳 막내의 변신에 박수를 보냈다.
한편 레드벨벳은 지난 21일 새 미니앨범 '더 리브 페스티벌 2022-필 마이 리듬(Feel my rhythm)'으로 컴백했다.
이번 앨범에는 봄 감성을 자극하는 동명 타이틀곡을 비롯해 총 6곡이 수록되어 있다.
gag11@sportsseoul.com
사진출처 | 예리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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