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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서울 | 이주상기자] 반려기업 에이아이포펫이 14일 반려동물 헬스케어 앱 ‘티티케어’가 출시 1년여 만에 누적 다운로드 11만 회를 달성했다고 밝혔다. ‘티티케어’는 에이아이포펫은 반려동물을 키우는 반려인구를 위해 개발한 인공지능 반려동물 건강 관리 서비스로 지난해 1월에 출시했다.

‘티티케어’는 반려동물의 눈이나 피부 사진을 찍으면 인공지능이 해당 부위의 건강 상태를 분석해 질병 증상 여부를 알려주는 앱으로 반려동물 사진만으로 질병 증상을 판단해 주는 세계 최초의 앱 서비스다.

에이아이포펫은 ‘티티케어’의 성장 이유로 △반려동물 건강에 대한 ‘반려인의 관심’ △100만 장 이상의 이미지 데이터를 학습한 ‘인공지능의 정확성’ △휴대폰만 있으면 반려동물의 건강 상태를 확인할 수 있는 ‘편리함’ 등을 들었다.

에이아이포펫의 허은아 대표는 “출시 1년이 지난 지금 많은 관심과 격려를 주신 사용자들께 감사드리며, 반려인과 반려동물이 오래오래 건강한 삶을 살 수 있도록 건강 케어 서비스를 더욱 다양화하고 지속적으로 발전시켜 나가겠다”고 말했다.

rainbow@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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