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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서울 | 김민규기자]넷마블이 자사의 신작 캐주얼 슈팅게임 ‘골든 브로스’를 오는 4월 글로벌 시장에 정식 출시하는 가운데 새로운 게임 영상을 7일 공개했다.
이번 영상에는 게임 내에서 펼쳐지는 전투 액션을 비롯해 전장, 스킬, 기믹을 활용한 전략 등에 관한 정보가 담겨 있다. 특히, 그레고리(Gregory), 마스터 쿵(Master Kung), 브렌 뉴이(Braine Newey), 슈가 슈가(Sugar Sugar), 제니퍼(Jennifer) 등 다양한 브로스(캐릭터)와 코스튬 등이 공개돼 게임에 대한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뿐만 아니라 ‘골든 브로스’는 NFT(대체불가능토큰)마켓서 팬들의 관심이 쏠리며 더욱 주목받고 있다. 실제로 2회에 걸쳐 바이낸스 NFT마켓에서 진행된 ‘골든 브로스’ 프리 세일에선 한정판 코스튬 등이 들어있는 ‘미스터리 박스’가 출시 직후 매진되기도 했다. 넷마블 관계자는 “프리 세일은 얼리 액세스 오픈 전 추가로 진행될 예정이다. 미스터리 박스에서 획득한 재화들은 얼리 액세스 오픈 이후 게임 내에서 활용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골든 브로스’는 넷마블에프앤씨에서 개발 중인 블록체인 기술 기반 캐주얼 슈팅 게임이다. 쉽고 간결한 게임성을 보유한 것이 특징이다. 각 플레이어들은 개성 있는 브로스를 선택해 3대 3 실시간 PvP(유저 간 전투)가 펼쳐지는 전장 속에서 파밍, 성장, 거점 확보, 은신, 궁극기 활용 등 역동적인 게임 플레이를 즐길 수 있다.
한편, 넷마블은 3월 중 ‘골든 브로스’ 얼리 엑세스를 오픈할 계획이며, 오는 4월에는 글로벌(한국·중국 등 일부 국가 제외) 정식 출시할 예정이다.
kmg@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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