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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서울|김효원기자] 뮤지컬 ‘라이온 킹’ 인터내셔널 투어가 서울 공연을 2주 남겨둔 가운데 부산 공연이 16일 오후 2시 티켓을 오픈한다.
이날 오픈되는 티켓은 부산 공연 기간 중 4월 19일부터 5월 1일까지 공연분이다. 공식 예매처는 드림씨어터, 페이북, 인터파크, 티켓링크, 예스24, 티켓 11번가, 옥션티켓, 매표소, 네이버 등이다. 부산 공연 티켓은 BC카드를 이용하면 5%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다. 부산 공연 선예매는 14일 오후 2시부터 부산은행 모바일 뱅킹 회원, 15일 오후 2시부터 드림씨어터 멤버십 D+ 회원과 ‘라이온 킹’ 한국 홈페이지 뉴스레터 구독자, 16일 오후 1시부터 티켓링크 링크 스페셜(티켓링크 단독 좌석)이 열린다.
전 세계 21개국, 100여 개 도시, 1억 1000만 명 이상의 관객이 관람한 ‘라이온 킹’은 토니상, 아카데미상, 그래미상 등 전 세계 70여 개 주요 어워즈를 수상한 명작이다.
‘라이온 킹’ 인터내셔널 투어는 동물 캐릭터를 완벽하게 구현한 신체적인 표현, 배우들의 역동적인 군무, 아름다운 명곡이 어우러져 한국 관객들을 사로잡고 있다.
디즈니 시어트리컬 프로덕션과 마이클 캐슬 그룹, 에스앤코가 협력 제작하는 부산 공연은 오는 4월 1일부터 드림씨어터에서 개막한다. 서울 공연은 오는 18일 예술의전당 오페라극장에서 마무리된다.
eggroll@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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