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력쩌는 항아님' 이세영, 상큼매력 폭발 일상[★SNS]
    • 입력2022-02-19 06:00
    • 수정2022-02-19 0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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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서울 | 박효실기자] 배우 이세영이 사랑스런 매력을 어필했다.


이세영은 18일 자신의 SNS에 컬러풀한 니트 원피스 차림으로 찍은 사진을 여러 장 올렸다. 사진 속에서 이세영은 일명 '똥머리'에 빈티지한 무드의 토즈 신상백을 메고 포즈를 취했다.


가방과 비슷한 톤의 가죽 깃이 포인트로 들어간 옐로와 오렌지 배색 니트 원피스로 발랄한 매력을 풍겼다.



고된 촬영으로 살이 쏙 빠졌던 MBC'옷소매 붉은 끝동' 당시와 비교하면 볼살이 차올라 훨씬 사랑스러운 모습이었다.


팬들은 "뭘 먹고 매일매일 예뻐지는 거임?" "어머 인형인줄" "아 진짜 너무 이뻐요"라는 반응이었다.


잘 자란 아역스타 중 한 명인 이세영은 스스로 운명을 개척하고 사랑을 선택하는 당당한 궁녀 성덕임으로 분해 많은 사랑을 받았다.


인기에 힘입어 오는 19일 방송되는 JTBC '아는 형님'에 단독게스트로 출연할 예정이다.



gag11@sportsseoul.com


사진출처 | 이세영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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