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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서울 | 김민지 인턴기자] 신인 보이그룹 제이위버(JWiiver)가 데뷔곡에서 카리스마있는 퍼포먼스와 압도적인 고음을 선보인다.
그룹 제이위버는 16일 공식 SNS 계정을 통해 데뷔 타이틀곡 ‘Jtrap’ 뮤직비디오 두번째 티저 영상을 공개하며 새로운 세계관에 대한 궁금증을 높였다.
공개된 영상 속 제이위버 멤버들은 에너제틱하고 카리스마 넘치는 모습 속 치명적인 눈빛과 표정으로 글로벌 팬심을 완벽히 저격하고 있다. 제이위버 일곱명의 완벽한 케미를 느낄 수 있는 파워풀한 무결점 칼군무는 물론, 개개인의 매력을 살린 화려한 독무까지 선보여 네티즌들의 시선을 단번에 사로잡았다.
제이위버는 첫번째 티저를 통해 한 편의 SF 영화를 보는 듯한 메타버스 콘셉트의 영상으로 화제를 모았다. 이어 두번째 티저에서도 현실과 가상세계를 넘나들며 독보적인 존재감과 화려한 영상미를 자랑했다. 이후 제이위버가 펼쳐나갈 파격적이고 신선한 세계관에 대한 뜨거운 관심이 이어지고 있다.
제이위버의 타이틀 곡 ‘Jtrap’은 소녀시대, 샤이니, 몬스타엑스, 더보이즈 등 톱 아이돌들의 곡을 작업한 ‘Sean Alexander(샤 알렉산더’와 ‘샤크(Shark)’의 협업으로 만들어진 어반 힙합 장르로 후렴에서 터지는 제이위버의 압도적인 고음이 인상적인 곡이다.
제이위버는 오는 17일 엠넷 ‘엠카운트다운’과 20일 SBS ‘인기가요’를 통해 첫 타이틀곡 ‘Jtrap’ 무대를 공개할 예정이다. 이날 방송에서 중독성 강한 멜로디, 역동적인 안무, 개성 넘치는 비주얼 등으로 ‘완성형 무대’를 선사한다.
한편 제이위버의 데뷔 미니앨범 ‘Jtrap’은 오는 17일 낮 12시 전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발매한다.
mj98_24@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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