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판 별에서 온 그대, '내년 1월 첫 방송'…현재 캐스팅 진행 중
    • 입력2014-09-19 17:21
    • 수정2014-09-19 1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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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판 별에서 온 그대. 제공 | HB엔터테인먼트


미국판 별에서 온 그대


[스포츠서울] 드라마 '별에서 온 그대'가 미국 지상파 ABC 채널을 통한 리메이크가 확정됐다.


최근 미국 한 유력 매체는 '미국 지상파 방송국인 ABC에서 올 초 종영된 SBS 드라마 '별에서 온 그대'를 리메이크해 내보낸다'고 보도했다. 이와 관련해 제작사 HB엔터테인먼트 관계자도 "별에서 온 그대 미국 리메이크에 대해 이야기가 오갔고, 최종 확정을 짓고 새로운 작업을 준비 중이다"고 밝혔다.


이번 '별에서 온 그대' 리메이크는 전세계 배급망을 가지고 있고, 최근 '브레이킹 베드', '블랙리스트' 등을 제작하며 최고의 주가를 올리고 있는 소니픽처스 텔레비전이 제작사로 확정됐다. '쉴드', '엔젤', '뱀파이어 다이어리', '라이투미' 등을 집필한 리즈 크레프트와 사라 패인 작가가 내정됐다.


미국판 별에서 온 그대는 내년 1월 시즌 오더를 위해 대본 작업을 마치는 대로 올 하반기 파일럿 제작 및 촬영에 들어갈 예정이며, 현재 캐스팅 작업 중인 것으로 전해졌다.


미국판 별에서 온 그대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미국판 별에서 온 그대, 대박", "미국판 별에서 온 그대, 기대된다", "미국판 별에서 온 그대, 어떤 모습일까", "미국판 별에서 온 그대, 빨리 만나보고 싶다", "미국판 별에서 온 그대, 캐스팅은 누구일까"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팀 news@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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