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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슬라 CEO 일론 머스크. 제공|연합뉴스

[스포츠서울|김효원기자]‘팔백슬라’로 떨어졌던 테슬라 주가가 ‘구백슬라’로 다시 올라섰다.

나스닥 시장에서 전기차업체 테슬라 주가가 1일(한국시간) 전 거래일보다 10% 이상 상승해 936.72달러를 기록했다.

최근 20%이상 주가가 하락해 ‘팔백슬라’로 체면을 구겼던 테슬라가 다시 ‘구백슬라’를 회복해 체면을 회복했다.

미국 언론들은 투자은행 크레디트스위스가 테슬라 주식이 높은 수익을 낼 것으로 진단하면서 목표가를 1025달러로 제시하면서 주가가 상승세를 탔다고 분석했다.

일론 머스크 테슬라 최고경영자(CEO)는 지난달 28일 자신의 SNS에 “테슬라는 다른 자동차 제조사들이 완전자율주행 기능을 쓰도록 지원하겠다”고 써 화제를 집중시켰다.

eggroll@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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