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뷔 18년차' 김아중 "지난 시간에 대한 후회는 하지 않아"[★화보]
    • 입력2022-01-24 09:25
    • 수정2022-01-24 0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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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서울 | 남서영기자]배우 김아중이 화보에서 독보적인 존재감을 뽐냈다.

24일 패션 매거진 ‘하버스 바자’는 김아중과 함께한 화보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김아중은 군더더기 없는 깔끔한 스튜디오에서 자신만의 독보적인 아우라를 뿜어내고 있다. 심플한 의상과 메이크업이 김아중의 매력을 더 빛나게 한다.

한편 tvN 드라마 ‘비밀의 숲’을 집필한 이수연 작가의 차기작 미스터리 추적 스릴러 ‘그리드’로 시청자와의 만남을 앞둔 김아중은 ‘그리드’를 선택하게 된 계기를 밝혔다.

그는 “지금껏 받아 본 서스펜스물의 대본 중 최고였다. 대부분의 대본이 지향하는 좌표를 찍고 그 방향으로 달려간다면, 이수연 작가님은 어디로 향해가는지 절대 보여주지 않는다. 매초, 매씬마다 앞을 예상할 수 없도록 불안감과 긴장감을 끝까지 유지시키며 극을 이끌어나간다. 물론 연기해야 하는 배우 입장에서는 결코 쉽지 않지만 그만큼 새로웠고, 무엇보다 작품에 욕심이 났다”고 설명했다.

이어 김아중은 데뷔 18년 차 배우의 여유와 성찰적인 태도도 드러냈다. 그는 “10년 차가 지나고 나서는 연차를 세지 않게 됐다. 지난 시간에 대한 자축도, 후회도 하지 않는다. 그저 여태까지 해왔듯 계속해서 꾸준히 한발 한발 내디딜 뿐이다. 어렸을 때는 지금보다 열정이 넘쳤다. 지금은 그때랑 일을 대하는 마음가짐이 좀 달라진 것 같긴 하다. 그게 성숙해진 것인지, 권태인지 정확히 구분할 수는 없지만. 뭐, 여전히 충분히 내 직업을 사랑하고 즐기고 있다”고 밝혔다.

드라마로 곧 새로운 모습을 보여줄 배우 김아중의 화보와 인터뷰는 ‘하퍼스 바자’ 2월호를 통해 확인 가능하다.

한편 드라마 ‘그리드’는 위기에 빠진 인류를 구원했던 미스터리한 존재에 대한 진실을 파헤치는 관리국 직원과 형사의 이야기를 담은 미스터리 추적 스릴러다.
namsy@sportsseoul.com

사진출처| 하퍼스 바자 코리아 Harper’s BAZAA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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