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형근-김신욱-손승현 작가, 제12회 일우사진상 수상
    • 입력2022-01-17 18:04
    • 수정2022-01-17 18:03
    • 프린트
    • 구분라인
  • 페이스북 공유
  • 트위터 공유
  • 카카오스토리 공유
  • 밴드 공유
  • url
캡처
박형근 작가(왼쪽부터), 김신욱 작가, 손승현 작가. 제공|일우재단

[스포츠서울|김효원기자] 박형근, 김신욱, 손승현 작가가 제12회 일우사진상 수상자로 선정됐다.

일우재단은 17일 제12회 일우사진상 수상자를 선정, 발표했다.

일우사진상은 출판 부문 박형근(49) 작가, 전시 부문 김신욱(40) 작가, 다큐멘터리 부문 손승현(51) 작가에게 돌아갔다.

박형근 작가는 4.3 사건의 기억을 간직한 제주도의 자연을 표현한 사진작업을 꾸준히 선보여왔다.

김신욱 작가는 이미지를 수집 관찰하고 이를 자신만의 고유한 시각으로 표현해내는 사진작업을 진행해왔다.

손승현 작가는 훗카이도에 강제로 끌려간 징용 희생자들의 유해 115위를 기리는 다큐멘터리 작업으로 주목받았다.

한편 일우재단은 재능있는 사진가들을 지원하기 위해 2009년부터 일우사진상을 제정해 수상하고 있다.

eggroll@sportsseoul.com
▶ 디지털 뉴스콘텐츠 이용규칙 보기

추천

0
오늘의 핫키워드
영상 더보기

포토더보기

TOP 뉴스

SS TV 캐스트

스포츠서울 SNS

  • 페이스북
  • 트위터
  • 유튜브
  • 네이버TV

스포츠서울 앱 살펴보기

경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