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벌 3세' 함연지, '타투+탱크톱' 파격 변신 "미킄언니"
    • 입력2021-12-30 12:34
    • 수정2021-12-30 12: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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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서울 | 남서영기자]뮤지컬 배우 함연지가 근황을 전했다.

30일 함연지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여러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함연지는 흰색 탱크톱을 입은 채 이국적인 비주얼을 뽐냈다. 강렬한 아이라인과 몸 곳곳에 그려진 타투가 눈길을 끈다.

한편 함연지는 최근 디즈니 영화 ‘엔칸토 : 마법의 세계’ 에서 주인공 미라벨 역을 더빙했다.

오뚜기 함영준 회장의 장녀인 함연지는 지난 2017년 회사원 김재우 씨와 결혼했다.
namsy@sportsseoul.com

사진출처| 함연지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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