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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스포츠서울 박한슬기자] 인천도시공사는 지난 10일 검단신도시에 1단계 준공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11일 인천도시공사에 따르면 준공식 진행은 경과보고, 환영사, 축사, 공로자 표창장 수여 순이다.
또 입주연합회인 검단신도시 스마트시티 총연합회와 인천검단신도시 총연합회는 인천도시공사와 LH에 명품 검단신도시 조성에 크게 기여하여 감사의 마음을 전하는공로패를 수여했다.
이어 검단신도시는 ▲인천시 ▲인천도시공사 ▲한국토지주택공사가 시행하는 사업 ▲전체 3단계 중 1단계를 10일 준공 했다.
특히 검단신도시 1단계는 ▲2017년 1월 조성공사에 착공하여 금년 12월에 준공 ▲금년 입주가 예정된 6개 공동주택 단지는 지난 6월부터 순차적으로 입주를 시작 ▲현재 6243세대가 순조롭게 입주완료 ▲올해 입주예정세대 대비 약 78.3%의 입주율을 기록하고 있다.
주민편의시설은 ▲아라동 주민센터가 6월 1일 개청 ▲우체국과 소방서는 인접한 원당지구에 있는 시설을 이용 가능 ▲1단계 내에 들어올 인천지방법원 서북부지원 및 인천지방검찰청 서북부지원은 2025년에 개청 예정이다.
공사는 학교시설에 ▲금년 9월 초등학교 2개소가 개교 ▲2022년에 중학교 2개소 ▲고등학교 1개소 및 유치원 1개소가 개교할 계획 ▲1단계 101역사 주변 상업지역에 병원, 학원 등이 개점 중이다.
▶특히 이승우 도시공사 사장은 “검단신도시 1단계 준공으로 인천시민에게 생활의 질을 높이는 주거공간을 제공할 수 있게 되었으며, 2단계 및 3단계도 인천시민들이 필요로 하는 도시로 만들어 나가겠다”고 밝혔다.
박한슬기자 jiu680@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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