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알원, 3년 연속 '올해의 PR 에이전시' 금상 수상 쾌거
    • 입력2021-12-08 15:19
    • 수정2021-12-08 15:18
    • 프린트
    • 구분라인
  • 페이스북 공유
  • 트위터 공유
  • 카카오스토리 공유
  • 밴드 공유
  • url

PR Agency_Gold 수상 뱃지
피알원이 ‘올해의 한국 PR 에이전시’ 부문 금상을 수상했다.

[스포츠서울 | 박현진기자] 통합 커뮤니케이션 그룹 피알원이 ‘캠페인 아시아-퍼시픽’이 주최하는 ‘올해의 에이전시 어워드’에서 3년 연속 최고상을 수상했다. 특히 지난해 새로 만든 ‘올해의 한국 PR 에이전시’ 부문에서 처음으로 금상을 수상하는 영광을 누렸다.

‘캠페인 아시아 퍼시픽’은 커뮤니케이션 분야의 권위 있는 전문지로 ‘올해의 에이전시 어워드’를 통해 매년 전 세계 광고 및 PR, 커뮤니케이션 분야에서 한 해 동안 탁월한 성과와 리더십을 보이며 업계 발전에 기여해온 기업을 시상하고 있다. 이번 수상으로 피알원은 ‘올해의 에이전시 어워드’에서 2019년 ‘올해의 일본·한국 PR 에이전시’ 부문 금상, 2020년 ‘올해의 일본·한국 독립 에이전시’ 부문 금상에 이어 올해까지 3년 연속 최고상을 수상하는 쾌거를 이뤘다. ‘올해의 한국 PR 에이전시’ 부문은 2020년에 새로 신설된 부문으로 금상 수상은 피알원이 최초다.

피알원은 코로나바이러스 팬데믹이 지속되는 가운데 언택트 마케팅 커뮤니케이션과 전략적 컨설팅 서비스 등을 통해 변화된 비즈니스 환경에 대응하며 분야별로 다양한 신규 고객사를 확보했다. 최근에는 자사의 ‘브랜딩랩’ 연구조직이 기업 내 독립된 연구소로 정부인증을 받으며 특화된 커뮤니케이션 솔루션 기업으로 전문성을 높일 수 있는 발판을 마련했다. 또한 퍼블릭 어페어스(PA) 활동 확대를 통한 다양한 PA컨설팅 제공 및 인공지능 기반 기업의 ‘ESG Index’ 연구 개발 사업 본격화 등 타 에이전시와의 차별점을 두는데 주력해 좋은 평가를 받았다.

피알원 조재형, 이백수 공동 대표는 “3년 연속 국내를 대표해 최고상을 수상하게 돼 영광이다. 피알원은 PR영역을 넘어 위기관리, 컨설팅, 연구개발 등의 분야에서 전문성을 높이는 데 집중하며 토탈 커뮤니케이션 솔루션을 제공했고 그 결과 PR에이전시로서의 트렌드 리딩과 역량을 강화했다. 이런 부분에서 좋은 평가를 받은 것 같다. 앞으로도 국내 대표 PR에이전시로서 PR산업 발전을 위해 적극적으로 노력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박현진기자 jin@sportsseoul.com

▶ 디지털 뉴스콘텐츠 이용규칙 보기

추천

0
오늘의 핫키워드
영상 더보기

포토더보기

TOP 뉴스

SS TV 캐스트

스포츠서울 SNS

  • 페이스북
  • 트위터
  • 유튜브
  • 네이버TV

스포츠서울 앱 살펴보기

공지사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