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브' 안유진, 무대의상 선정성 논란.."미성년자에게 저런 옷을"
    • 입력2021-12-06 08:17
    • 수정2021-12-06 0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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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서울|조현정기자]신인 그룹 ‘아이브’ 멤버 안유진의 무대 의상이 선정성 논란에 휘말렸다.

지난 4일 방송한 MBC ‘쇼! 음악중심’에서 그룹 아이즈원 출신인 장원영과 안유진 등이 소속된 신인그룹 아이브가 데뷔 무대를 펼쳤다.

이날 방송 후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서 안유진의 무대 의상이 도마위에 올랐다.

안유진은 이날 타이트한 블랙 티셔츠와 미니스커트를 입고 허리에 벨트 2개를 차고 무대를 소화했다. 네티즌들이 문제삼은 건 티셔츠 위에 겹쳐입은 파란색 브래지어가 덧대 있는데 와이어후크가 겉으로 나와있어 여성의 속옷을 풀어헤친 것처럼 보인다는 것이었다. 특히 2003년생 만 18세로 미성년자인 안유진에게 속옷을 연상케하는 의상은 부적절하다는 지적이 나왔다.

일부 팬들은 미성년자인 안유진에게 지나치게 성적인 매력을 어필하는 의상을 입힌 것에 불쾌감을 드러내며 소속사에 시정을 요구하기도 했다.


hjcho@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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