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세운X딘딘, 명불허전 케미 맛집…'너에게' MV로 뭉쳤다
    • 입력2021-12-05 10:51
    • 수정2021-12-05 10: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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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세운_럭키 티비_캡처본 (1)
[스포츠서울 | 김선우기자]‘싱어송라이돌’ 정세운이 래퍼 딘딘과 다정한 브로맨스를 뽐냈다.

최근 정세운 공식 유튜브와 네이버 V LIVE 채널을 통해 그가 피처링으로 참여한 딘딘의 ‘너에게’ 뮤직비디오 촬영 현장이 담긴 ‘LUCKY TV(럭키 티비)’ 콘텐츠가 공개됐다.

공개된 영상 속 정세운은 “딘딘 형의 새로운 노래에 피처링하게 됐다. 딘딘 형이 피처링 한 번 해줄 수 없겠냐고 노래를 보냈는데, 저를 생각하면서 썼다고 하더라. 너무 좋아서 작업을 하게 됐다”고 ‘너에게’ 피처링에 함께하게 된 비하인드를 밝혔다.

특히 일렉 기타로 쳐줄 수 있냐는 딘딘의 부탁을 흔쾌히 수락한 정세운은 “완벽한 컨디션이다”라며 하이텐션을 드러낸 것은 물론, 본격적인 촬영 이전 수준급 일렉 기타 실력으로 ‘너에게’ 코드를 바로 카피하는 등 음악 천재다운 면모를 선보이기도 했다.

본격적으로 뮤직비디오 촬영에 돌입한 정세운은 먼저 촬영을 시작한 딘딘을 향해 애정 어린 응원을 보내거나, “내가 알던 딘딘 형이 아니다”라면서도 다정한 눈빛과 끈끈한 고메즈 케미로 훈훈한 분위기까지 자랑해 보였다.

뮤직비디오 촬영을 성공적으로 마친 정세운은 “(딘딘과) 피처링으로서는 처음인 것 같다. 너무 고맙고, 형이 선뜻 또 함께하자고 해줘서 참여하게 됐다. ‘너에게’ 많은 사랑 부탁드리고, 앞으로 딘딘 형과의 좋은 케미도 많이 기대해 달라”며 홍보 역시 잊지 않았다.

정세운이 피처링으로 참여한 ‘너에게’는 누군가에게는 소음이 될 수도 있지만, 어느 누군가에게는 부디 작은 울림이 되길 바라는 딘딘의 마음을 담아 만들어진 곡이다. 소중함을 모두 표현하지 못한 것에 대한 후회와 다시 그 소중함을 찾기 위해 달려가는 우리의 모습을 그렸다.

꾸준한 음악 작업을 통해 올라운더 아티스트로 활동하고 있는 정세운은 현재 SBS 파워FM ‘김영철의 파워FM’ 고정 출연을 비롯해 최근 ‘아이돌 라디오 시즌2’의 임시 DJ로 발탁됐음을 알리며 다방면에서 활약을 이어가고 있다.

정세운이 DJ로 출연하는 ‘아이돌 라디오 시즌2’는 오는 6일 오후 8시 엔씨(NC) 유니버스 앱을 통해 독점 생중계된다. 라디오는 MBC라디오, MBC FM4U 두 채널을 통해 방송되며, MBC 라디오(서울·경기지역 95.9MHz)에선 매주 토, 일 오전 2시, MBC FM4U(서울·경기지역 91.9MHz)에선 매주 토, 일 자정에 만나볼 수 있다.


sunwoo617@sportsseoul.com

사진 | 스타쉽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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