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2021시즌 1~3차 팬 프렌들리 클럽상 싹쓸이
    • 입력2021-12-03 16:16
    • 수정2021-12-03 1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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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오세훈, K리그1 36라운드 MVP
제공 | 프로축구연맹
[스포츠서울 | 정다워기자] 울산 현대가 2021시즌 팬 프렌들리 클럽상을 3회 연속 수상했다.

한국프로축구연맹은 2021시즌 K리그1 27라운드부터 현재까지 각 구단 마케팅 성과를 평가하는 미디어 투표 결과 울산이 팬 프렌들리 클럽으로 선정됐다고 3일 발표했다.

팬 프렌들리 클럽상은 가장 팬 친화적인 마케팅 활동을 펼친 구단에 주는 상이다.

울산은 올시즌 1차부터 이번 3차까지 3회 연속 팬 프렌들리 클럽상을 받았다.

울산은 지난 10월 국내 프로스포츠 구단으로는 최초로 2021시즌 다큐멘터리 ‘푸른 파도’를 온라인 동영상 스트리밍 서비스(OTT)에 공개해 큰 호응을 얻었다. 여기에 팬이 직접 제작한 주장 완장을 실제 경기에서 착용하는 등 다양한 활동을 펼쳤다.

포항 스틸러스의 홈구장 포항스틸야드는 K리그 경기감독관의 육안평가와 선수들의 정성평가에서 가장 우수한 그라운드 관리 실적을 인정받아 ‘그린 스타디움상’을 수상했다.
weo@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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