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편 이원준과 함께 한국 피트니스를 짊어진 '슈퍼맘' 이한별, 맥스큐 12월호에서 환상의 자태 뽐내
    • 입력2021-11-29 08:15
    • 수정2021-11-29 08: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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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서울 | 이주상기자] ‘슈퍼맘’ 이한별이 겹경사를 맞았다. 방송인 겸 피트니스 모델로 활동하고 있는 이한별은 올해 7월 강원도 평창에서 열린 ‘2021 머슬마니아’ 상반기 대회에서 한국 머슬마니아 사상 최초로 미즈비키니 등 5개 부문을 석권하며 한국최고의 몸짱으로 탄생했다.

여세를 몰아 이한별은 헬스 남성잡지 ‘맥스큐’ 12월호 단독 커버걸로 낙점돼 화보촬영을 진행했다. 최근 이한별의 남편인 이원준은 지난 21일(한국시간) 미국 네바다주 라스베이거스 골든너겟 호텔에서 열린 머슬마니아 하반기 세계대회인 ‘피트니스 아메리카 위크엔드 2021’(FITNESS AMERICA WEEKEND 2021)에서 모델 부문 그랑프리를 수상하며 세계적인 스타로 인정받았다.

남편과 함께 한국 피트니스를 거머쥔 이한별은 여성들에게 절대적인 지지와 응원을 받고 있다. 이한별은 출산 후 꾸준한 운동과 식단 관리로 완벽한 몸매 변신에 성공해 커다란 화제를 일으켰다. 출산 후유증과 과체중으로 고생하는 여상들에게 희망을 전하며 ‘슈퍼맘’이라는 애칭을 얻고 있다.

‘체인징 투 팜므파탈’ 이라는 콘셉트로 진행된 맥스큐 12월호 화보에서 이한별은 출산 한 달 후부터 하루 10시간 육아, 10시간 운동을 통해 24kg 감량에 성공 등 본인의 비결을 전하며 많은 여성들에게 희망을 전파하고 있다.

특히 공개된 비키니 화보에서 이한별은 치명적인 매력과 팔색조 같은 변신을 선보여 출간 하루 만에 12월호 A형, B형 모두 네이버 베스트셀러에 선정되며 완판녀 등극을 앞두고 있다.

이한별은 “출산 후 산후우울증에 빠진 엄마들에게 힘과 용기를 주고 싶었다”며 “맥스큐 화보 촬영과 머슬마니아 대회를 준비하면서 오롯이 운동에 집중할 수 있게 트레이닝은 물론 든든하게 외조해 준 남편 이원준과 힘과 용기의 원천인 딸 가비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싶다”고 말했다. 또 “이번 맥스큐 표지, 화보컷을 통해 엄마로서 뿐만 아니라 여성으로서 출산 후에도 여전히 아름다울 수 있다는 것을 증명해 보이고 싶었다”는 소감을 밝혔다.
rainbow@sportsseoul.com 사진제공 | 맥스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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