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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서울|조현정기자]배우 성유리의 남편인 프로골퍼 안성현이 신세계 정용진 부회장과의 친분을 드러냈다.

안성현은 1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상상초월 맛집 용지니어스”라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앞치마를 두른 정 부회장 옆에서 엄지손가락을 들고 웃고 있는 안성현의 모습이 담겨있다. 정 부회장이 직접 만들어준 음식맛에 반한 듯한 안성현의 강렬한 한마디와 함께 다정하게 포즈를 취한 두 사람의 친분이 관심을 모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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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에스이엘티

한편 2005년부터 프로골퍼로 활약해온 안성현은 골프 국가대표팀 상비군 코치를 맡고 있다. 2017년 성유리와 결혼해 화제를 모았고 지난 7월 결혼 4년 만에 쌍둥이 임식소식을 전했다.

hjcho@sportsseoul.com

사진| 안성현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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