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혼' 김구라, 늦둥이 둘째 경사 "산모·아이 건강"[공식]
    • 입력2021-09-23 09:28
    • 수정2021-09-23 0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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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구라
[스포츠서울 | 김선우기자]방송인 김구라가 둘째 아이를 품에 안았다.

23일 김구라 소속사 측 관계자는 “김구라의 아내가 추석 연휴 직전 한 산부인과에서 출산했다. 산모와 아이 모두 건강하다”고 밝혔다.

하지만 정확한 출산 시기나 성별에 대해서는 조심스러운 입장을 드러냈다. 그동안 김구라가 방송에서도 아내의 임신 사실을 알린 바 없었기에 깜짝 둘째 출산에도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래퍼로 활동 중인 김구라의 첫째 아들 MC그리에게도 동생이 생겨 함께 주목받고 있다.

한편 김구라는 지난해 12살 연하 아내와 별도 결혼식을 올리지 않고 재혼해 새 가정을 꾸렸다. 이후 깜짝 둘째 소식까지 전해지며 많은 축하가 이어지고 있다.


sunwoo617@sportsseoul.com

사진 | 스포츠서울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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