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성기 '퀸' 시절 기억나게 하는 손담비의 길쭉한 자태 [★SNS]
    • 입력2021-07-27 13:46
    • 수정2021-07-27 13: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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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담비
[스포츠서울 | 이용수기자] ‘미쳤어’ ‘토요일 밤에’ ‘퀸’ 등 히트곡으로 사랑받은 손담비의 자태가 옛 영광을 떠오르게 한다.

손담비는 27일 개인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iHQ 예능 프로그램 ‘언니가 쏜다’를 홍보했다. 그는 이날 오후 10시 30분 방송되는 ‘언니가 쏜다’에서 MC를 맡았다.

손담비
손담비
함께 공개된 사진 속 손담비는 길쭉한 각선미를 드러낸 자태를 선보였다. 특히 뒤를 돌아서는 등 다양한 포즈를 잡은 손담비는 전성기였던 가수 시절 모습을 떠오르게 했다.

지난 2007년 가수로 데뷔한 손담비는 다양한 히트곡으로 사랑받았다.

사진 | 손담비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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