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은빈, 코로나19 검사 음성 판정[공식]
    • 입력2021-07-27 13:36
    • 수정2021-07-27 13:35
    • 프린트
    • 구분라인
  • 페이스북 공유
  • 트위터 공유
  • 카카오스토리 공유
  • 밴드 공유
  • url
박은빈
[스포츠서울 | 김선우기자]배우 박은빈이 코로나19 검사 결과 음성 판정을 받았다.

27일 박은빈 소속사 나무엑터스 측은 “KBS드라마 ‘연모’의 야외촬영에 참여했던 보조 출연자 중 한 명이 어제(26일) 코로나19 확진 판정 통보를 받았습니다”라며 “이에 박은빈 배우는 보조 출연자 분과 동선이 겹치지는 않았으나 현장 전수 조사 차원의 선제적 대응으로 코로나19 검사를 실시했으며, 오늘(27일) 음성 판정을 받았습니다”라고 밝혔다.

이어서 “당사는 앞으로도 보건 당국의 방역 지침을 준수하며, 소속 배우의 건강과 안전을 위해 만전을 기하겠습니다. 또한 확진된 출연자분의 쾌유를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라고 덧붙였다.

앞서 박은빈이 촬영 중인 드라마 ‘연모’에서 확진자가 발생했다. 이후 촬영이 일시 중단됐다. 배우들도 선제적으로 검사를 실시했고 박은빈에 이어 이필모도 음성 판정을 받았다.

한편 KBS2 새 드라마 ‘연모’는 쌍둥이로 태어나 여아라는 이유만으로 버려졌던 아이가 오라비 세손의 죽음으로 남장을 통해 세자가 되면서 벌어지는 비밀스러운 궁중 로맨스 드라마다.

사진 | 나무엑터스
▶ 디지털 뉴스콘텐츠 이용규칙 보기

추천

0
오늘의 핫키워드
영상 더보기

포토더보기

TOP 뉴스

SS TV 캐스트

스포츠서울 SNS

  • 페이스북
  • 트위터
  • 유튜브
  • 네이버TV

스포츠서울 앱 살펴보기

공지사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