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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서울│수원=좌승훈기자]경기도의회 장현국의장은 5일 경기도체육회관서 열린 경기도체육회 법인 출범식에 참석해“자율권이 커짐에 따라 책임과 의무 역시 확대됐다”며 “이번 법인 출범이 도체육회 발전과 도약의 기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전문체육 전 영역에서 많은 인재를 배출해 대한민국 체육을 선도하고, 경기도 생활체육 활성화로 도민 건강증진에 기여해주기 바란다.경기도의회는 지방체육시대를 맞아 1380만 도민의 건강과 행복을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피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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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출범식에는 최만식·채신덕·유광국·성수석·황수영·지석환·황대호 의원과 이원성 경기도체육회 회장, 박정·임오경 국회의원 등이 참석했다.
좌승훈기자 hoonjs@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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