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철부대2

[스포츠서울 안은재기자]인기 예능 ‘강철부대’가 총 16회까지 연장된다.

1일 채널A와 SKY 채널의 예능 프로그램 ‘강철부대’ 관계자는 “‘강철부대’가 16회까지 연장되며 14회까지 본편 방송이 나가고 남은 2회는 외전으로 꾸려진다. ‘강철부대’ 최종 우승자는 마지막 회인 14회에서 밝혀질 예정”이라고 말했다.

‘강철부대’는 UDT(해군특수전전단), 특전사, 해병대수색대, SSU(해난구조전대), SDT(군사경찰특임대), 해병대 등 대한민국 최정예 특수부대 출신 예비역이 팀을 이뤄 각 부대의 명예를 걸고 싸우는 밀리터리 서바이벌이다.

‘강철부대’는 지난 24일 10회를 마쳤고 최고 시청률 6.8%(닐슨코리아 제공·수도권가구 기준)를 기록하며 승승장구 인기를 이어가고 있다. 화제성과 시청률을 견인하며 시즌2에 대한 기대도 모아졌지만 제작진 측은 일단 연장을 결정한 것. 본래 12회를 마지막으로 막을 내릴 예정이었다.

한편 ‘강철부대’는 매주 화요일 오후 10시 30분 채널A와 SKY를 통해 방송된다.

안은재기자 eunjae@sportsseoul.com

사진|채널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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